누수 보험 처리,
다툼 없이 적정가로.
누수패스는 누수 사고 전문 독립손해사정 서비스입니다. 한국물가협회 적산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고, 보험사가 그대로 승인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듭니다. 고객·설계사·수리업체, 누구도 비용을 내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독립손해사정사 선임 제도에 따라 보험사가 지급합니다.
| 구분 | 산정 기준 | 금액 |
|---|---|---|
| 손해방지비용 | 탐지·배관·방수 | — |
| 대물배상 | 피해세대 복구 | — |
| 제잡비 | 회계예규 요율 | — |
| 합계 (적정가) | — | |
아파트 누수는 매년 수십만 건.
보험 처리는 언제나 다툼으로 끝납니다.
가해자와 피해자는
이웃과 얼굴을 붉히며 서류와 씨름합니다. 누가 얼마를 부담해야 하는지, 어느 보험으로 처리되는지 아무도 정리해 주지 않습니다.
보험사는
과청구를 의심해 지급을 보수적으로 심사합니다. 근거가 부족한 견적서는 삭감되고, 처리 기간은 길어집니다.
수리업체는
보험 처리를 전제로 견적을 부풀리기 쉽습니다. 부풀려진 견적은 다시 보험사의 불신으로 돌아옵니다.
설계사는
수수료 한 푼 늘지 않는 누수 민원에 시간을 쏟습니다. 고객을 도우려 해도 보상 실무는 전문 영역입니다.
누수패스는 이 구조를 "적정가"로 정리합니다.
적정가로 산정합니다
과청구와 과소지급, 양쪽을 모두 막는 것이 독립손해사정의 일입니다.
누수패스는 한국물가협회 적산 기준으로 손해액을 산정하고, 보험사가 통상 쓰는 양식 그대로 총괄표와 물량산출서를 만들어 제출합니다.
부풀리지도, 깎이지도 않는 숫자 — 보험사 심사자가 그대로 승인할 수 있는 근거를 만드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 한국물가협회 적산 기준자재비·노무비를 공신력 있는 물가자료로 산출합니다.
- 회계예규 제잡비율 적용간접비는 정부 회계예규의 요율 체계를 따릅니다.
- 표준 총괄표·물량산출서 별첨보험사 심사 양식에 맞춘 서류로, 재작업 없이 심사가 진행됩니다.
누구도 비용을 내지 않습니다
수수료는 보험사가 지급합니다. 보험업법이 보장하는 독립손해사정사 선임권 제도에 따라, 고객이 선임한 독립손해사정사의 수수료는 보험회사가 부담합니다. 고객은 전화 한 통과 서명 한 번이면 끝 — 나머지는 누수패스가 처리합니다.
접수부터 지급까지, 한 줄로 이어집니다
전 과정을 자체 플랫폼이 처리하고,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 접수랜딩·설계사·수리업체 어느 경로로든
- 선임 동의가해자 통화 후 전자서명으로 독립손해사정사 선임
- 탐지·현장탐지 파트너 배정, 원인 규명
- 약관·법률 판정서류 추출, 부책·면책 판단
- 복구비 산정인테리어 실측, 적산 기준 산정
- 검수·확정청구 내역 검수 후 확정
- 보고서·제출손해사정서에 총괄표·물량산출서 별첨, 보험사 제출
- 지급·종결보험금 지급 확인 후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