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부터 지급까지,
한 줄로 이어지는 프로세스

고객이 하는 일은 전화 한 통과 서명 한 번입니다. 나머지 모든 단계는 누수패스와 자체 플랫폼이 처리하고, 진행 상황을 단계별로 관리합니다.

  1. 접수

    랜딩페이지·설계사·수리업체 어느 경로로든 접수됩니다. 사고 내용과 보험 가입 여부를 확인하고 처리 방향을 안내합니다.

  2. 독립손해사정사 선임 동의

    가해 세대와 통화해 절차를 설명하고, 전자서명으로 독립손해사정사 선임 동의를 받습니다. 방문 없이 휴대폰으로 끝납니다.

  3. 탐지 파트너 배정·현장 확인

    검증된 누수탐지 파트너를 배정해 원인을 규명합니다. 전유부·공용부 구분과 누수 원인이 이 단계에서 확정됩니다.

  4. 약관·법률 판정

    보험증권과 약관을 검토해 부책·면책을 판단합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신형·구형), 중복보험 안분 등 약관 쟁점을 이 단계에서 정리합니다.

  5. 실측·복구비 산정

    인테리어 파트너의 실측을 바탕으로 한국물가협회 적산 기준에 따라 복구비를 산정합니다. 손해방지비용(탐지·배관·방수)과 대물배상(피해세대 복구)을 구분해 정리합니다.

  6. 청구 검수·확정

    산정 내역을 검수하고 청구 금액을 확정합니다. 과청구 항목은 이 단계에서 걸러집니다.

  7. 손해사정서 작성·보험사 제출

    손해사정서에 표준 총괄표와 물량산출서를 별첨해 보험사에 제출합니다. 심사자가 재작업 없이 검토할 수 있는 형식입니다.

  8. 보험금 지급·종결

    보험금 지급을 확인하고 사건을 종결합니다. 접수부터 종결까지 전 과정이 플랫폼에 기록됩니다.

자주 다루는 약관·개념

누수 사고 처리에서 반복적으로 등장하는 개념들입니다.

손해방지비용
누수탐지·배관·방수 등 손해의 확대를 막기 위한 긴급조치 비용. 약관상 보상 대상입니다.
대물배상
피해 세대의 복구 비용. 가해 세대의 배상책임보험으로 처리됩니다.
독립손해사정사 선임권
보험소비자가 보험사와 독립된 손해사정사를 직접 선임할 수 있는 권리. 수수료는 보험사가 부담합니다.
가족일상생활배상책임 (신형·구형)
2020년 4월 전후로 약관이 다릅니다. 신형은 소유 또는 거주 중 하나만 충족해도 보장되고, 구형은 둘 다 충족해야 합니다. 부책 판단의 핵심 쟁점입니다.
중복보험 안분
여러 보험에 가입된 경우 각 보험사가 비율대로 나눠 부담합니다. 청구 누락 없이 안분 계산까지 처리합니다.